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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車에어컨 한칸 낮추면, 연료 5%절감 visit : 1894
name  : 관리자 date : 2010. 05. 08


여름철 차량 운행시 에어컨을 1단계 낮추면 약 5%의 연료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개한 ‘저탄소 에어컨 사용법’에 따르면, 연비가 ℓ당 10㎞인 중형 승용차 운전자가 에어컨을 1단계로 해놨을때 연비는 9.1㎞/ℓ로 뚝 떨어졌으며 2단계 8.7㎞/ℓ, 3단계 8.3㎞/ℓ, 4단계 8.1㎞/ℓ 등이었다.

이는 에어컨이 4단계일 때는 사용하지 않을 때와 비교해 연료소비효율이 18.7%나 낮아진다는 것으로, 에어컨을 한 단계 낮출 때마다 약 5%의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 에어컨을 작동할 때 3~4단계부터 시작해 서서히 낮추는 것이 냉각효율과 에너지절약에 도움이 되며, 차량내 급속냉방을 위해서는 외부보다는 내기순환모드가 효과적이란 분석이다.

이 밖에 에어컨 스위치가 켜진 상태에서 차량 시동을 걸면 에어컨 압축기가 함께 작동하는 과정에서 부하가 일어나고 시동 모터와 배터리가 고장날 수 있으므로 에어컨을 끈 상태(OFF)에서 시동을 끄고 거는 버릇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한편, 연료소비효율이 높아지면 CO배출량도 감소한다. ㎞당 200g가량의 CO₂를 내뿜는 중형차의 에어컨을 한단계 낮춰 사용하면 한달 평균 CO₂배출량이 약 15㎏ 줄어든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해 발표한 ‘탄소 중립 상쇄표준’에 따르면 CO₂1t 배출을 상쇄하려면 어린 소나무 360그루가 필요하다. 따라서 운전자 100명이 에어컨을 한 단계 낮추면 한 달에 540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다. 즉, 운전자 1명이 5그루의 소나무를 심거나 살리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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