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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피해를 주는 잘못된 자동차보험상식 10가지 visit : 2172
name  : 관리자 date : 2010. 05. 08
자동차보험은 사고 시 운전자를 보호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그러나 자동차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잘못 알려진 정보들로 인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지 못 하거나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는 최근 잘못된 자동차보험상식 10가지를 소개했다.

1. 사고 시 보험금을 미리 받을 수 없다?
받을 수 있다. 교통사고 피해자는 치료비와 대물피해액 등의 일정 범위 안에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가지급보험금 제도가 있다. 그러나 보험사는 이에 대한 안내를 꺼리기 때문에 모르는 경우가 많다. 만약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었다면 가지급금 지급을 통해 치료에 따른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 사고가 나면 바로 보험사에 연락해야 한다?
아니다. 사고가 나면 상대방의 상황 확인과 사건정리를 먼저 행해야 한다. 그 후 보험사에 연락해도 보험처리에 아무 문제가 없다. 오히려 상대방의 안전확인과 사고현장의 보전과 정리, 사건목격자의 연락처 등을 받아놓지 않고 보험사에만 연락하는 게 원활한 사고처리를 방해할 수 있다.

3. 서로 합의했다면 보험사에 연락하지 않아도 된다?
반드시 해야 한다.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저지른 가해자가 사고에 대해 책임지겠다고 구두약속한 후 다음 날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가 있다. 사고 직후 상대방이 사고를 인정하고 보험처리에 협조한다고 해도 보험사나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는 건 좋지 않다. 사고 시 최소한 보험사에 연락하고, 사고책임에 대해 상대방에게 서약서 등을 받아둬야 한다.

4. 현금처리와 보험처리는 변경할 수 없다?
아니다. 현금처리 후 보험처리로 변경 가능하고, 보험처리 후 현금처리로도 바꿀 수 있다. 보험사와 상담한 후 자신의 처지에 맞게 변경하면 된다. 다만 현금처리 시 보험보상금액을 넘는 액수를 상대방에 지급했다면 그 부분은 보험처리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사고처리 시에는 현금처리는 가능하면 피하는 게 좋다. 특히 사고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해도 각서 등의 서류를 작성하는 건 피해야 한다.

5. 50만원 이하의 사고는 현금처리가 유리하다?
상황에 따라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다.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3년 이내에 보험처리 경험이 있다면 사소한 사고의 경우 보험처리보다 현금처리가 유리하다. 반면 보험 무사고경력이 오래돼 할인율이 높다면 50만원 미만의 경우 할증률이 없으므로 보험처리가 낫다. 자세한 건 보험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게 좋다.

6. 교통범규와 보험료는 관계없다?
교통법규와 보험료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무면허운전과 뺑소니는 1회 적발 시 20% 할증, 음주운전은 1회 적발 10% 및 2회 적발 시 20% 할증, 중앙선침범·속도위반·신호위반은 2~3회 위반 시 5% 및 4회 이상 위반 시 10% 할증된다. 즉 무사고 운전자라도 교통법규 위반만으로 보험료가 상당히 올라갈 수 있다.

7. 연락처를 남기거나 피해자를 병원에 옮기면 뺑소니가 되지 않는다?
아니다. 피해자를 병원으로 옮기더라도 피해자나 병원측에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떠난다면 뺑소니로 인정될 수 있다. 반대로 신분증을 전달하거나, 상대방 휴대폰에 자신의 번호가 남겨져 있거나, 심지어 경찰에 신고한 경우에도 뺑소니로 처리된 경우가 있다. 따라서 가능하면 피해자가 괜찮다고 하더라도 병원에서 진찰을 받도록 하고, 진찰완료 시까지 함께 있으며, 병원 원무과 자동차보험 담당자에게 차량번호와 보험회사를 알려줘야 확실하다.

8. 자동차보험사는 계약하면 만료 시까지 바꿀 수 없다?
아니다. 자동차보험 가입 후 15일 이내라면 이전 보험사의 계약을 철회해 보험료를 돌려받고 더 유리한 보험사로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중복가입 전의 보험료는 공제되지만 보장받은 기간의 보험료이므로 손해는 없다. 그러나 그 사이에 보험사고가 발생, 보상을 받았다면 해당 담보는 철회가 불가능하다.

9. 뒤에서 받으면 무조건 100% 과실이다?
앞차 과실도 있을 수 있다. 동일한 차로에서 앞차 후미와 충돌했어도 앞차의 브레이크등이 고장나 있었거나, 이유없는 급정거를 했다면 앞차에 과실책임이 발생한다. 문제는 그 사실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는 블랙박스 등을 장착한 차가 유리하다.

10. 중고차 구입 시 보험은 나중에 들어도 된다?
아니다. 중고차 구입 시에는 자동차책임보험 영수증이 반드시 필요하다. 개인거래 시에는 미리 준비해둬야 하며, 매매상사 계약 시에는 중고차시장에서 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때 내가 원하는 정확한 조건과 저렴한 가격으로 가입하지 못할 수 있으니 미리 보험견적을 내보고 원하는 조건으로, 원하는 보험사에서 드는 게 좋다. 다만 급하게 계약하게 됐다면 책임보험을 우선 들어 놓은 이후 종합보험에 가입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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