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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차 수리하면 중고차 값 오를까? visit : 2044
name  : 관리자 date : 2010. 05. 08

애마를 팔 생각을 하다보면 차의 잔고장이나 흠집이 눈에 들어온다. 그대로 팔면 제값 못 받을 것 같은 불안함과 수리비용의 부담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것이 다반사.

중고차사이트 카즈 최경욱 연구원은 "자동차의 수리부위와 방법에 따라 감가폭이 달라, 무조건 수리하는 것이 오히려 손해인 경우가 많다"고 조언한다.

카즈에 따르면 중고차 가격은 모델별 매입시세표를 기준으로 주행거리, 사고여부 및 부품교체 등에 따라 해당 금액을 감가한다. 여기에 사고로 인한 부품, 판넬의 교체여부 등을 체크해 최종가격이 매겨진다.

가장 감가가 많이 되는 부분은 루프패널(지붕)부분으로 교체시, 중고차가격의 25~28% 수준이 감가된다.

다음은 인사이드패널(휠하우스)로 교체시 15~18% 감가된다. 세번째는 라디에이터서포터(앞판넬,범퍼)로 교체시 감가율은 8~10% 정도다. 이외에 본넷트, 트렁크, 문짝 등은 3~10%내로 감가율이 적용된다.

이처럼 사고로 인한 수리를 제외한 일상 흠집이나 찌그러짐 등은 도색과 판금을 통해 비교적 간단하게 수리가 가능하다. 따라서 수리하지 않고 팔아도 딜러가 감가하는 가격이나 개인이 부담하는 수리비는 비슷한 수준이다.

즉 무조건 깨끗하게 수리, 정비된 상태로 차를 파는 것이 이익은 아니라는 결론이다. 오히려 감가 후 딜러에게 수리를 맡기는 쪽이 일부 악질 정비업자의 과잉 수리 피해를 면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최경욱 연구원은 "믿음이 가지 않아 본인이 직접 수리한 후 판매하길 원한다면 여러 정비업체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해본 뒤 공통 부분을 우선 수리해야 한다"며 "카즈의 '내차팔기'와 같은 무료상담을 이용해 딜러와 구두로 차량의 상태를 상담하거나 방문해 선견적을 받은 뒤 자체 수리비용과 비교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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