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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여성 울리는 '자동차 정비 바가지' 실태 visit : 2112
name  : 관리자 date : 2010. 05. 08

초보와 여성 운전자들을 울리는 자동차 정비업체의 실태가 낱낱이 고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에서는 수리비를 과다청구하는 일부 자동차 정비업체의 이른바 '자동차 정비 바가지'의 실태를 재고발했다.

2006년과 2008년 두 번에 걸쳐 '불만제로'는 수리비를 과다청구하는 일부 자동차 정비업체의 바가지영업에 대해 방송했다. 당시 문제가 없는 자동차에 점화 플러그만 뽑은 후 정비업체로 가지고 갔다.

제작진이 찾은 44개 업체 가운데 플러그만 다시 꽃은 곳은 절반인 22곳, 나머지 업소들은 과잉 정비 요금을 청구했다. 최대 38만 5천원까지 부른 곳도 있었으며 심지어 초보 여성 운전자에게130만원을 요구한 업소가 있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2년이 지난 후 서울 시내의 일부 자동차 정비업체를 재점검 한 결과 대부분의 업체가 개선된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약 30%정도의 정비업체의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바가지영업을 하고 있는 실태였다.

한 정비사는 "소비자에게 최대한 치명타로 설명을 해준다. 잘못하면 생명하고 직결이 되기 때문에 공임비를 세게 불러도 할말이 없다. 이런식으로 위협감을 주고 불안감을 일으키게 해서 바가지를 씌운다"고 실토했다.

그러나 또 다른 정비사는 "진단하는 과정에서 미스가 났던 것 같다"며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둘러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전문인들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믿고 맡길 수 있는 단골 정비업자를 만들어라"고 제시했다. 이어 "자신의 차에 대해서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차계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무엇을 고쳤는지 정확하기 알 수 있는 '법정 서식 정비 내역서' 꼭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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