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왼쪽메뉴
배터리클럽소개
가까운협력점찾기
수령방법선택
카테고리
델코
로케트
AGM
보쉬
배터리제원표
 
 
title : 펑크난 타이어 잠깐만 이대로 주행해도 될까? visit : 5133
name  : 관리자 date : 2010. 06. 03
기분 좋게 출근 준비를 하는 직장인 A씨는 주저앉아있는 타이어를 보며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어라? 어제 저녁에는 괜찮았던거 같은데(자신만의 생각일 수도 있다).. 그냥 차 끌고 가까운(5분)

거리의 정비소or타이어 가게로 가서 수리를 맞길까?.. 라는 생각을 한다.
트렁크에는 스페어 타이어가 있지만, 요즘 같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 직접 하기는 왠지 부담되죠.
물론 이런 경우 직접 교체 하는 것도 좋지만, 구태여 그럴 수고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위와 같은 상황은 자동차를 운전하는 분 이라면 언제나 겪을 수 있는 상황 입니다. 특히 인근에 공사 현장이 있다면 오가는 공사 차량들로 인해서 도로에 못, 철근 등이 떨어져서 타이어가 쉽게 펑크나곤 하지요.

토목직에 종사하는 번 아웃도 예전에 현장에서 살다시피 할 때 펑크가 하도 많이나서 타이어에
지렁이(수리 키트)를 13마리나 데리고 다닌경험이 있답니다 -_-;; (타이어가 무슨 동물농장이더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펑크가 나면 일단 명심해야 할 것은 “절대 운행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 입니다. 무조건 입니다.
그 이유는 타이어에 공기가 빠지고 나면 타이어가 좌-우로 넓혀져서 휠과 도로 사이에서 눌리기
때문 입니다. 일단은 아래의 그림을 보시죠.


휠이 바람 빠진 타이어를 찍어 누르고 있다

타이어와 휠이 제대로 결합 되어 타이어의 사이드월(타이어 특면 벽쪽)의 강성으로 부양되어야
하는데,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게되면 그렇지 못하므로 타이어는 그 순간부터 휠과 도로사이의
마찰로만 작용하게 됩니다.

당연히 타이어의 손상이 가해지겠지요? 타이어는 보기와는 달리 꽤나 여러겹으로 구성되어있고
서로 다른 이종 재질이 부착된 결합체 입니다. 당연히 일정이상의 압력과 온도를 받게 되면

재료분리가 일어나며 손상되므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겠지요.


타이어의 구조입니다. 여러 재료가 섞여있지요.


때문에 주행을 하지 않고 바로 수리하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를 무리하게 주행하여
아예 못 쓰게 만드는 일은 없어야 할 것 입니다… 그게 다 돈이니까요.ㅋ

자~ 그럼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아니… 조금더 직설적으로 말 해서.
이런 낭패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첫째로 언제나 자동차에 탑승하기 전 자동차의 주위를 둘러 보며 차량의 외관을 확인 합니다.
이러한 확인을 통해서 펑크의 유무나 누가 테러를 했는지 알 수 있지요.

둘째로 펑크가 확인되면 곧장 보험사에 연락하여 긴급 출동을 부릅니다(약 5천원 비용). 언제나
빠르게 출동을 하고, 작업도 꼼꼼해서 문제 없습니다.(지렁이라고 하는 툴을 사용하죠.^^)

셋째로 보험사가 오기 힘든 곳이나, 여건이 그렇다면 스페어 타이어를 이용해서 자가 교체를^^
처음 해 보면 쉽지 않은데, 자동차 사용설명서에 방법은 상세히 나와있습니다.(단단한 바닥에서!)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핵심은 펑크가 난 것을 확인하면 절대로 차량을 운행하지 말라는 것!
차 타고 5분이라 가까운 거리라고 생각하고 운행했다가는 타이어 펑크 수리가 아니라…
그대로 교체 해야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요^^;;; 도움이 되셨나요?ㅋ 안전운전 하세요~~~

 

 

 

비밀번호 확인 닫기
name   password
이전글 : 가벼운 휠 정말 무조건 좋을까?
다음글 : 소중한 내 차를 망가트리는 7가지 방법!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16-경기남양주-0193 호 사업자번호 : 206-86-65599 │ 팩스번호 : 02-464-0150
[이용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개인정보담당자 : 이광종 고객센터 : 02-3409-0207
Copyright ⓒ 배터리클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