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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6. 05
제   목 : 배터리클럽 이야기(1) 혼다(Honda)의 아름다운 도전을 닮아가고 싶다.
작성자 : 조회 : 1725

 

사람들은 기술의 혼다(Honda)라는 말을 말합니다

하지만 배터리클럽은 그렇게만 보지 않고, 그들의 생각을 좀더 깊이 들여다 봤습니다.

 

 

혼다는 1948 자전거에 엔진을 달아 오토바이 제조업체로 출발합니다.



 이후 1962 오토바이에 지붕을 올려 자동차를 제조합니다.



그리고 1986 자동차에 날개를 달아 항공기로 사업 영역을 넓힙니다.

 

 



10년간 두 장의 설계도를 완성하긴 했지만, 획기적인 돌파구를 찾지는 못합니다.


1996년 어느 날 밤, 후지노 사장은 달력 뒷장에 1930년대 항공역학 교과서에 나온 기본 원리에서 영감을 얻어 엔진을 날개 위에 장착해 객실 공간을 늘리면서 공기저항과 소음은 줄인 설계를 합니다. 현재 혼다젯의 기본 설계도가 됩니다. 

업계 통념에 반하는 혁신적인 설계였습니다.



 



비즈니스 제트기는 엔진을 날개 아래 탑재하기엔 기체가 너무 낮고 날개 위에 장착하게 되면 공기 소용돌이가 생기면서 기체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한다고 여겨졌기에, 날개에서 멀리 떨어진 기체 후미에 엔진을 다는 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후지노 사장의 디자인은 날개 위 기류와 엔진을 단일 파동 속에 묶음으로써, 속도와 연비 효율을 저해하는 공기저항을 크게 감소시켜 문제를 해결합니다.

 

혼다 경영진조차 독창적인 그의 설계에 회의적이었으나, 1997년 말 이사회 프리젠테이션에서 시제품을 만들어도 좋다는 승인이 떨어집니다.


후지노 사장과 약 40명의 직원은 2000년 격납고에서 시제품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2003년 시험비행에 성공합니다.




 

2006년 혼다는 혼다 에어크래프트 컴퍼니를 설립합니다. 혼다젯 개발에 얼마나 투입됐는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보잉의 지난해 R&D 지출은 30억 달러임을 감안하면 혼다 에어크래프트의 2014 회계연도 R&D 예산이 53억 달러는 엄청난 지출입니다.

 

혼다의 궤적을 되집어 보며 배터리클럽은 지난 배터리(밧데리) 유통 10년을 생각해 봤습니다.


 


수요가 있는 곳에 단순 납품하는 초기의 거래관행을 바꿔 고객을 찾아가고자 시작한 것이 배터리클럽 온라인 쇼핑몰(www.batteryclub.co.kr)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고객이 구매하여 직접 교체하면 낮은 가격의 잇점은 있었지만 모든 사람이 배터리 자가 교체가 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그래서 배터리클럽 전국 협력점을 모집했습니다.  

고객은 온라인으로 배터리를 구매하고, 배터리클럽은 고객이 지정한 협력점으로 배터리를 보냅니다. 배터리가 도착하면 협력점은 고객과 배터리 교체 일정을 잡습니다. 고객은 다소 비용이 들지만 기존 카센타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했습니다. 시간을 단축하자고....

이제는 고객이 많이 찾는 배터리는 협력점이 직접 재고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배터리클럽은 고객보다 앞서 생각하고, 행동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혁신이라고 믿습니다. 

 

배터리클럽은 국내 모든 브랜드의 배터리(밧데리)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전국 협력점 및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battery Discount Stor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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