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왼쪽메뉴
배터리클럽소개
가까운협력점찾기
수령방법선택
카테고리
델코
로케트
AGM
보쉬
배터리제원표
 
 
 
2015. 06. 08
제   목 : 배터리클럽 이야기(11) 자동차 시장에 도전하는 삼성그룹과 LG그룹
작성자 : 조회 : 5246


자율주행, 스마트카, 전기차 등 미래형 자동차 산업 트렌드를 보면, 반도체를 두뇌, LCD를 눈으로 배터리를 심장으로 비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 대기업들도 새로운 먹거리로 전장부품 시장을 주목하고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해외 유명 자동차 브랜드들은 국내 기업들에게 러브콜을 보내며 사업 제휴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가장 공격적인 기업은 LG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는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친환경 자동차의 전장부품을 선택하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선 구글 스마트차(무인차) LG전자가 만든 배터리팩이 실립니다. 이 배터리팩은 중대형 2차 전지 세계 1위를 점유하고 있는 LG화학의 배터리를 모듈화해 무인차에 바로 장착할 수 있도록 패키지화한 제품입니다. 이로써 LG전자는 메르세데스-벤츠와 무인주행자동차의 눈 역할을 하는 핵심부품인 ‘스테레오 카메라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기로 한 데 이어 가장 앞선 무인차 기술력을 보유한 구글에도 핵심부품을 공급하게 된 것입니다.

 


 


LG화학도 자사의 배터리가 장착된 제네럴모터스(GM)의 전기차 ‘볼트’를 오토쇼에서 공개했고, 내년 첫 출시하는 현대자동차의 아반테 EV에도 배터리를 납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LG전자뿐 아니라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 LG이노텍, LG하우시스도 자동차 부품 사업에 동참하면서 그룹 전체의 관련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면 삼성은 삼성전기를 중심으로 전기차 부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 현재 그룹 내 자동차 부품사업 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모색하는 한편, 전기차 전자장치 부품 및 소재 기업 매물을 찾는 인수합병(M&A)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삼성 SDI는 최근 개최된 ‘2015 북아메리카 국제 오토쇼(NAIAS)’에서 한번 충전으로 300㎞ 이상을 주행할 수 있는 120Ah 대용량 전기차용 배터리 셀을 공개하며 세계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현재 BMW, 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 회사에 자동차용 배터리를 납품하고 있는데,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자동차용 배터리 사업에 약 6억달러( 650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양 기업 간 배터리 경쟁도 치열한데, 전기차 시장의 상승세가 예측되기 때문입니다.

 

기술의 발달은 수명이 끝난 배터리 시장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폐 배터리는 새 배터리와 유사한 수준으로 재생하고, 새 배터리의 수명은 연장시키고 있습니다. 배터리클럽의 관심분야이기도 하지요..

 

 

 

 

배터리클럽은 국내 모든 브랜드의 배터리(밧데리)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전국 협력점 및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battery Discount Store”입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
name password
이전글 : 배터리클럽 이야기(12) 자동차 밧데리, 기술의 차이가 미래를 결정한다.
다음글 : 배터리클럽 이야기(9) 배터리는 왜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떨어지는가?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16-경기남양주-0193 호 사업자번호 : 206-86-65599 │ 팩스번호 : 02-464-0150
[이용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개인정보담당자 : 이광종 고객센터 : 02-3409-0207
Copyright ⓒ 배터리클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