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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7. 02
제   목 : 배터리클럽 이야기(33) 차량공유 서비스② 우버 밀어낸 카카오택시 하루 ‘콜’ 10만명
작성자 :     파일첨부 : battery_3301.jpg 조회 : 4644




우버가 빠진 차량공유서비스 시장에서 카카오택시, 티맵택시 등 무료 모바일 콜택시 서비스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기존 콜택시 업체들과 달리 모바일 콜택시 상위 사업자들이 승객과 기사로부터 콜비나 수수료를 아직까지는 전혀 받고 있지 않고 받겠다는 얘기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은 기존 콜택시 수익모델 대신 일단 많은 수의 회원을 확보한 뒤 사용자 풀을 활용할 수 있는 별도의 사업모델을 접목한다는 계획입니다.

 

전국에 운행중인 28(개인택시 16만대) 여대 중 63천대가 콜택시로 영업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카카오택시가 서비스 오픈 3개월 만에 확보한 기사 수 9만명, 하루 콜 10(누적 300) 건은 이미 시장을 위협할 수준을 넘어 시장을 선동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 8~14일 기준 카카오택시의 콜택시 앱 시장점유율은 92%에 달한다고 합니다.



 


카카오택시의 인기 비력은 '신속, 안심, 저렴'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에 집주소를 입력하고 기다리면 5~10분만에 택시가 도착합니다. 택시를 타면서 기사 얼굴과 이름, 차량번호 등을 가족에게 전송할 수 있어 늦은 귀가길 여성들에게 큰 인기가 있습니다. 일반 콜택시는 수수료를 받는 반면 카카오택시는 수수료가 없어 이용 요금 또한 저렴합니다. 또한, 우버택시가 불법 논란에 휩싸이며 국내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것도 한 몫을 했습니다.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택시'에 이어 신개념 고급택시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오는 9월 선보일 예정인 고급택시를 이용한 리무진 서비스는 카카오택시 앱으로 예약, 호출하고 카카오페이로 간편결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수수료를 받지 않는 일반 카카오택시와 달리 고급택시는 업체와 수익을 분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요금도 업체별로 자율로 정하도록 하여 서비스 차별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고급택시의 특징 중 하나는 택시 등처럼 택시를 나타내는 표시가 없으며 미터기는 물론 카드결제기 의무설치도 면제된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일반인은 고급택시를 분간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주로 접대나 외국 귀빈 의전 등에 사용될 것을 염두에 두고, 카카오택시 앱은 물론 카카오페이 등 결제시스템을 보유한 다음카카오와 손잡고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한 예약, 호출 서비스를 도입한 배경입니다. 




 


고급택시의 필요성은 지난해 차량공유 서비스 우버가 촉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사 딸린 고급 렌터카를 스마트폰 앱으로 호출하는 우버 블랙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나 렌터카를 불법으로 이용하는 것이라는 이유로 서비스 금지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시 택시 업계는 우버에 극렬하게 반발했으나 고급택시 서비스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급 승용차에 택시 표시가 없고 실내화나 음료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도 우버에서 따왔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카카오는 택시 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윈윈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고급 택시의 등장으로 렌터카 업계의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분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음카카오는 택시 서비스에 이어 퀵서비스, 대리운전, 가사도우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결(O2O)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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