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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5. 03
제   목 : 배터리클럽 이야기(49) 택배 쓰레기 줄이는 획기적인 방법, 자동차배터리 O2O 서비스
작성자 : 조회 : 876

환경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기사가 있습니다. “일본산 쓰레기로 시멘트 만들기, 그만해야입니다. 국내 4대 시멘트 업체가 일본의 석탄재 폐기물을 들여와 시멘트를 만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석탄재는 폐기물입니다. 일본에서 처리하면 톤당 18만원의 비용이 들지만 이들은 톤당 28천원에 우리나라에 넘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벌어들인 돈이 5년간 2015억원이라고 합니다.

 

 

 

실시간 도시(real-time city)’를 연구하는 MIT센스어블 시티 랩(SENSEable City Lab)’은 재미있는 프로잭트를 진행했습니다. ‘쓰레기 추적(Trash Track)’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은 워싱턴주 시에틀에서 자원봉사자 500명을 모집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식품용기, 찢어진 신발, 폐휴대폰, 베이글, 바나나 껍질, 피자박스 등 각양각색의 쓰레기 3,000여 종을 가져와 rfid태그를 부착합니다. 이들 쓰레기의 행방을 추적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쓰레기를 버린 후 무려 2개월 간이나 대다수 쓰레기가 미국 전역을 횡단하고 있었답니다.

눈 앞에서 치워지고 나면 그 존재조차 잊혀지는 쓰레기이다 보니 버려지자마자 바로 뿅! 하고 사라졌을 거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두 달여나 살아남아 도시를 떠돌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게다가 이런 쓰레기의 여정에는 각종 운송비, 보관비, 인건비, 처리비 등 각종 비용이 추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도시는 지구 면적의 단 2%에 지나지 않지만 전체 에너지 소비의 75%를 차지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80%를 차지한다센스어블 시티 랩의 카를로 라티씨의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다.

 

잠시 간과하기 쉬운 그래서 나도 모르게 낭비하고 있는 각종 자원들이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 등을 통해 구매한 물품을 배송하는 택배로 인해 발생하는 쓰레기들입니다.


베이징에서 인터넷을 통해 육아용품을 판매하는 한 업체는 포장이 치밀하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런 평가를 위해 이 업체가 매달 사용하는 접착테이프 길이만 2m에 이른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은 주문한 상품을 받고 나면 먼저 층층이 박스를 둘러싼 접착테이프를 잘라낸 뒤 박스 안에서 비닐로 포장된 상품을 꺼내고 다시 안에서 충격방지 완충물을 제거해야 상품을 손에 쥘 수 있습니다. 충격에 예민한 전자제품 등은 스티로폴 등 완충물이 추가됩니다.


대만의 한 매체는 베이징 인쇄학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2015년 택배물량으로 추산해 보면 이기간 중국 대륙에서 사용한 포장용 택배상자는 99억개, 접착테이프 길이는 170m, 충격방지를 위한 완충물은 29.7억개에 이른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의 우정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륙의 택배 건수는 모두 206.7억건으로 전년보다 48% 폭증했다고 합니다. 인터넷, 휴대전화 등을 이용한 물품 구매로 인한 택배가 가속 성장하면서 대량의 쓰레기 처리는 새로운 현안이라고 합니다.

 

 

 

택배로 인해 발생하는 부산물은 대부분 회수되지 않고 쓰레기장으로 향합니다.택배업체들은 회수를 위한 인력과 처리에 점점 더 많은 돈이 든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쓰레기 발생을 줄이기 위해 과도한 포장을 자제하고 포장재료를 수거하는 회수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분해가 용이한 재질로 바꾸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합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할까?' 하고 반문해 봤습니다.


그래서 배터리클럽은 배터리를 팔지 않고 배터리 무료교환 쿠폰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자동차배터리 매장방문장착 O2O서비스가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의 마음임을 알았습니다. 



배터리클럽(www.batteryclub.co.kr)은 국내 모든 브랜드의 배터리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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